여기선 검색해보니 회의적이네.
대부분 일상에서 인간관계를 실전으로 경험하더라도
왜 저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지, 비호감으로 여기는지
성인되고부터는 앞에서 대놓고 얘기해주진 않기때문에
(거의 대부분 그냥 말없이 마음속으로 거리두거나 손절함. 또는 그냥 자연스럽게 아싸가됨.)
어떤 포인트때문에 사회성이 부족한 대화였는지,
무엇이 부족한 관계였는지 알기어려움.
아무리 스스로 경험만을 반추해봐도, 관계나 사회성, 공감능력이 타고나지 못한사람은 한계가있음.
근데 경험과 인간관계나 대화법 관련 독서가 병행되면
아~ 그때 그래서 그사람이 나를 비호감으로 느끼거나 관계가 멀어졌구나~
하고 독서로 해답을 알게되서 유익하다고 생각함.
대부분 일상에서 인간관계를 실전으로 경험하더라도
왜 저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지, 비호감으로 여기는지
성인되고부터는 앞에서 대놓고 얘기해주진 않기때문에
(거의 대부분 그냥 말없이 마음속으로 거리두거나 손절함. 또는 그냥 자연스럽게 아싸가됨.)
어떤 포인트때문에 사회성이 부족한 대화였는지,
무엇이 부족한 관계였는지 알기어려움.
아무리 스스로 경험만을 반추해봐도, 관계나 사회성, 공감능력이 타고나지 못한사람은 한계가있음.
근데 경험과 인간관계나 대화법 관련 독서가 병행되면
아~ 그때 그래서 그사람이 나를 비호감으로 느끼거나 관계가 멀어졌구나~
하고 독서로 해답을 알게되서 유익하다고 생각함.
좋은 사람이였나보네 난 그런책 읽을 수록 그놈이 좆같아지던데
대화법은 좋음. 예의는 A를 가르쳐서 A대로 행동한다고 하나도 나쁠거 없기때문. 약간 상황에 안맞아도 배운집안이라는 소리 들음. 근데 인간관계는 아님. 변수가 너무 많음
인간관계도 보편적인 부분은 도움이 될수도 있지
보편적인 부분은 예의범절로 커버치는거지.. 인간관계는 존나 디테일한 상황까지 설정해서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는데 그거 따라했다간 꼼짝없이 좆됨
애초에 그렇게 하나하나 정답인것처럼 씨부리는 책은 불쏘시개고 인관관계는 사람들 다 비슷비슷해서 얻어가는 게 있을수 있다고봄
비슷하지 않습니다.. 녜.. 사람뿐만 아니라 상황도 다양하고 분위기 흐름도 일단위로 달라져서 그때그때 제대로 보고 판단하지 않으면 좆됩니다.. 녜..
얻어가는 게 있으면 좋은 책이지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 아싸 독붕이새끼들 자체이햄 맛좀 보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