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사법고시 등 고시류 합격한 공부법책
(유명인, 유튜버 고시합격자 등)
-> 개인의 경험에만 초점되어 몇개는 적용하기가 어려우며, 각자마다 방법이 너무 다름. 뇌과학등 과힉적 연구결과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경우도 종종있음. 동일한 경우도 있고.

뇌과학, 심리학, 정신의학 기반 공부법책
(인지심리학자, 정신과의사, 공부법전문가 등)
-> 대부분의 여러책들이 하는 내용이 중복되고 동일한 내용임. 연구결과기반이기 때문.  생각해보면 성적잘나올때 이 방법들을 썼던것도 같음.


후자선택하고 전문직 수험생활에 적용하고 빡공해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