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기술하는 것엔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기 마련이라고 느끼는 편이라 이 생각함완벽한 역사책은 없고 인간이기에 글에는 사상이나 주관이 스며들어 결국 객관성을 잃는다는게 내 주된 포인트인데이런 생각과 비슷한 역사책이나 역사론책 있으면 ㅊㅊ 좀내공100드릴게요- dc official App
300이면 알려드림
400줌
기본적으로 현대의 모든 역사학자/저술가들은 자신이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주장하면서 쓰지 않을텐데 말이지
그럼 걍 현대 역사 저작 읽어야하나
주화입마 걱정돼서 답변 드리기 꺼려지네요
<메타 역사>라던가..?
발췌라 일단 기록해둠 ㄱㅅ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나 <기억의 공간> 같은 책도 도움 될지도
좋아보이네 ㄱㅅ
보드리야르 같은 사람
김기봉 책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