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군상만 묘사해대는데
그런 인물을 진지하게 동경하는 독자들도 보이는거
먼가 별로임
몰입력을 너무 높인 사실주의 작가가 잘못한건지
낭만적으로 읽는 독자들이 잘못한건지....
난 비극자체는 되게 좋아하는데
비극에 취해잇는 인물내면은 시러해서
발자크가 별로면서도
그 화려한 필력보면
버릴수가없음...
근데 이거좀 빵터졋음
평생 연금을 갈구햇다 ㅋㅋㅋㅋ
너무 열심히 벌어먹던 작가니까
몰입력 높은 인물들은 어쩔수없나 싶기도하고
그냥 내가 무식해서 모르는 깊은뜻이 잇는건가 싶기도하고
K-발자크 이병주는 어떰
본문과는 좀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