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어렵고 번역서들도 평들이 그닥이기에 미루고 미루다가
에이젠슈타인이 마르크스 자본을 영화화할 때 율리시스의 형식으로 찍으려했다기에 읽어보려고 함.
김종건 역이랑 동서문화사 중 어떤 번역본이 더 좋을 거 같냐?
그냥 문학동네 기다려봐?

여기 독서 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취미 있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여 질문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