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어렵고 번역서들도 평들이 그닥이기에 미루고 미루다가 에이젠슈타인이 마르크스 자본을 영화화할 때 율리시스의 형식으로 찍으려했다기에 읽어보려고 함. 김종건 역이랑 동서문화사 중 어떤 번역본이 더 좋을 거 같냐? 그냥 문학동네 기다려봐? 여기 독서 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취미 있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여 질문해본다.
어차피 길게 두고 읽어야되는책이니까 9월까지 존버하자
동서는 일어판 중역임 종건센세건 출판사 편집이 별로고 직역투가 심해서 한국어 표현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말이 있음...문동 나온거 보고 결정해도 ㄱㅊ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