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바타 야스나리라던가 미시마 유키오책 읽어보니깐 탐미주의 문장이 되게 아름답다고 느껴지긴 함… 근데 머릿속에 그 장면을 상상하다던가 이야기 흐름 따라가는거엔 좀 난해하네…
오스카 와일드는 좀 덜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