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구 찾아도 없어서 여기에 물어보러 옴;;
2009년~2010년 쯤 읽었던 것 같구여
제목은 아마 '밤의 XX'였던 듯
베트남? 필리핀? 하여튼 동남아시아 배경이었고
주인공은 거기 놀러간 한국 남자인데 매춘부(그 동네 대장)한테 첫눈에 반함...
너무 살이 쪄서 방 안에 갇힌 사람이랑
안면근육이상으로 찡그리면 오히려 웃는 얼굴이 되는 여자가 나왔던 게 기억나네여
기억나는 문장은
'아버지는 딸을 팔고 딸은 몸을 판다' (구글 검색해도 안 나옴...)
대체적으로 비극적인 내용
한국 장편소설인데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ㅠㅠ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