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책사놓고 하나도 안보던 독린이 5월 초부터 책 보기시작해서 지금까지 본책이에요!!
사놓은책에는 신곡,차라투스트라,파리대왕,마음,안나 카레니나있구
차라투스트라,신곡은 어려워서 조금읽다가 말았어요
이때까지 읽은 책중에는 롤리타가 최고로 재밌던거같아요!! 책을 안읽은지 오래되서
맨날 사두기만 하고 집중이 안됬는데 롤리타 읽고 책읽는거에 흥미를 되찾은거같아요!
나보코프라는 작가에 관심이 생겨서 창불사봤는데 내용이 잘 안들어와서 창불은 아직 다보지 못했어요
그외에는 참존가도 좋았고 고양이로소이다도 좋았던거같아요
혹시 독린이가 좋아할만한책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바깥은 여름 - 김애란 단편집
당신들의 천국, 병신과 머저리, 눈길, 소문의 벽
롤리타 재밌게 읽었다면 선생님의 신부가 되고싶은 여자아이는 전부 16살이라구?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