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와 동화되고 싶을 정도로 니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딱히 읽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칼융 레드북같은 책임
자기 머릿속에 있는 환각과 원형들을 끄집어 펼친 느낌임
철스퍼거들이 찾아가서 읽는게 맞는데 대표작으로 유명한걸 보면 기분이 이상함
니체와 동화되고 싶을 정도로 니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딱히 읽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칼융 레드북같은 책임
자기 머릿속에 있는 환각과 원형들을 끄집어 펼친 느낌임
철스퍼거들이 찾아가서 읽는게 맞는데 대표작으로 유명한걸 보면 기분이 이상함
스페이스 오디세이 ost로 유명한 동명의 음악이 한몫 하지 않았을까
일단 제목이 멋짐. 그리고 접하기 쉬움
철학 관심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제목부터 뭔가 가벼워보여서 거부감 안 들고 쉽게 기억돼서 찍먹해보거나 아예 안 읽고 상식인 것처럼 제목만 외우고 다니기 편함
근데 차라투스트라는 철학책임? 소설임?
20시기 초반에 니체를 유명해지게 한 책이 차라투스트라라
https://www.youtube.com/watch?v=Tj_9FrhT_RI
그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