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와 동화되고 싶을 정도로 니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딱히 읽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칼융 레드북같은 책임


자기 머릿속에 있는 환각과 원형들을 끄집어 펼친 느낌임


철스퍼거들이 찾아가서 읽는게 맞는데 대표작으로 유명한걸 보면 기분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