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스토예프스키의 인생에 관하여
2.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치]
3. 도스토예프스키의 [분신]
4. 본인이 연출한 연극을 바탕으로 하는 셰익스피어 [햄릿]
5. 토마스 만의 [요셉과 그의 형제들]
6. 토마스 만의 [파우스트 박사]
7. 카뮈의 [페스트]
8. 톨스토이 생애의 마지막 1년
9.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10.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
11. 헤세의 [유리알 유희]
등등..
대부분 구상에서 그치거나 각본 초안까지 작성됐지만 소련 당국에 빠꾸먹음.
백치 같은 경우는 70년대부터 해외 망명 이후 사망 직전까지 계속 각본을 고쳐 쓸 정도로 열정이 컸음.
물론 원작과는 아예 다른 물건이 나왔겠지만
마르가리타는 진짜 궁금한데 조합만 들어도 걸작이었을듯 - dc App
순교일기 읽으면서 햄릿 영화화 하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지니까 너무 아쉽더라..나라 잘못 만나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