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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글이 도대체 왜 그모양이냐
이게 자기 일기장이나 페이스북 잡글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SF적 서사 병신
문장력도 걍 병신
재미도 작품성도 날려버린 병신같은 글뿐임
둘 다 내가 병신인가 싶어서 몇번씩 다시 읽어봤는데
결론 한결같음
글 진짜 더럽게 못씀
천선란 신춘문예 계속 떨어졌다는데 난 그 이유 알 거 같음
그냥 웹소 로판이나 써야했을, 아니 솔직히 웹소에서도 안먹힐 필력인데
걍 SF에 비벼서 페미 빨아주고 잡소리 끼적인걸로 출판사랑 업계가 대충 후빨해서 뜬거임
이미예는 재밌기라도하고 정세랑은 뭐 드라마라도 하나띄웠지
얘네 둘은 소설의 기본이 아예 안되어있는데 도대체 왜 읽는거임
전혀 퇴고도 안한 거처럼 미숙하고 함축의 미학은 고민조차 한적없음
웹소보다 못쓴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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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게 마케팅으로 명작이라고 팔리면서 대중을 이게 잘쓴 글이라고 세뇌하려는 중고차 허위딜러 수준의 사기를 치는데 화가 안나?
그럼 책 추천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