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이라고 에밀 아자르란 작가의 유명한 소설을 아까 읽다가 이 소설 오디오북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던데 네이버에 이미 오디오북으로 나왔네. 또 내가 정말 즐겁게 읽은 단편소설들과 몇몇 책들 있는데 한번 내 목소리로 녹음해서 오디오북으로 만들어보고 싶더라. 특히 오헨리, 이승우 작가의 단편들. 그 밖에 박상륭 작가님의 죽음의 한 연구랑 들뢰즈, 가타리의 천 개의 고원도 오디오북으로 나왔으면 좋겠고 혹시 오디오북 만들고 싶은 사람 있음? 참 좋은 책 만나면 내 목소리로 읽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