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빠져서 그런가

늘 생각이 추상적인 것으로만 가고 혼자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서

옷도 추레하게 입고 다니고
걍 전반적으로 외적인 것에 아무 문제의식 없이 사는데


너희는 좀 현실적인거에도 신경쓰면서 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