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작가를 꿈 꾸는 인간들 중에 유독 죽었다는 은유를 쓰는 인간들이 많이 보이는데 나는 그것이 싫고 굉장히 과장되었다고 느끼는 사람 중 하나거든. 죽었다. 라는 문장을 쓰려면 최소 쓰기 전에 죽었어야지.... 아무튼 이 이상한 유행의 원형이 어디인지 아는 사람은 제보 바람. 얼마나 좋은 글을 썼길래 이러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