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해 안되는건 마지막에 갑자기 레이코랑 ㅑ스하는게 ㅈㄴ 뜬금없어서 아직까지 이해 못함. 공감 자체가 안됨;;;; 무슨 내재된 상징적 의미가 있는거임? 처음만났을때 호감간다고 하는게 플래그였나.. 그리고 첫챕터에서 그렇다. 나오코는 나를 사랑하지조차 않은것이다 --> 이문장도 아직까지 이해 못하는중임. 나중에 심심할때 신경쓰면서 다시 읽어볼 예정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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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랑하는 사람한테 잊혀지는것도 두려운일인건 마찬가지 아님? - dc App
마지막 레이코를 나오코의 육화의 상징이라고 해석한 것도 있는데 사실 걍 모르겠고 그냥 진득한 밀프물 쎅쓰씬을 넣고싶어서 넣음거 같음; - dc App
심지어 나오코 죽고나서 처음 만났는데 갑자기 ㅑ스 하는게 ㄹㅇ 어이가 없음 읽다가 사이코 아닌가 의심함 ㄹ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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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이건 좀 납득이 가네 ㅇㅇ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고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