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도 글을 쓰는 한국 작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한국 작가들이 해외진출을 더 활발히 했으면 좋겠던데
보면 한국 시장만을 눈에 두는 것 같아 아쉽네
그리고 혹시 외국에서 널리 읽히는 한국 작품 혹시 있나?


한국문학은 아직도 세계에서 인지도가 매우 미미한 듯 해서 아쉽던데
인지도를 높이려면 영어로 글을 쓰는 작가들이 많아져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