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도 글을 쓰는 한국 작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한국 작가들이 해외진출을 더 활발히 했으면 좋겠던데
보면 한국 시장만을 눈에 두는 것 같아 아쉽네
그리고 혹시 외국에서 널리 읽히는 한국 작품 혹시 있나?
한국문학은 아직도 세계에서 인지도가 매우 미미한 듯 해서 아쉽던데
인지도를 높이려면 영어로 글을 쓰는 작가들이 많아져야 할 것 같다
한국 작가들이 해외진출을 더 활발히 했으면 좋겠던데
보면 한국 시장만을 눈에 두는 것 같아 아쉽네
그리고 혹시 외국에서 널리 읽히는 한국 작품 혹시 있나?
한국문학은 아직도 세계에서 인지도가 매우 미미한 듯 해서 아쉽던데
인지도를 높이려면 영어로 글을 쓰는 작가들이 많아져야 할 것 같다
유학파 중에 있을 법도 한데 아직 없는 거 같음. 중국계 작가들이 외국에 유학 가서 현지 언어로 집필해서 높은 평가 받는 거 보면 아쉽긴 함. 근데 중국이 워낙 검열이 심해서 자유로운 현지에서의 집필을 택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켄 리우란 SF작가의 종이 동물원 읽어봤는데 중국계 미국인이라지? 재미교포 작가 이창래 님이 미국에서 인정받았다던데 파친코 쓴 븐도 그렇고 안정효 소설가 님은 영어로 직접 써서 발표했었다는데 그렇게 영어로 글쓰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