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세계패권 서적
후쿠야마는 냉전이 끝나고 전세계로 민주주의가 확산된다
믿었지만 현실은 신냉전
유러피언드림에서는 유럽이 미국을 대체할 세력이라고
예측했지만 현실은 저출산, 경기침체
밑에 자이한 글 보고 떠올라서 적음
내가 자이한 책 산 이유가 그당시 난 극우파였고
그에 맞는 책을 사려한거 같다
사실 저딴책 미리보기로만 봐도 거를텐데 색안경끼고
봤으니. 정치편향적인게 얼마나 해로운지 몰라
암튼 다시 책얘기로 돌아와서 얘기하자면
세계패권 서적들보면 미래예측한거 같지만
그저 현상황에 비추어 현재의 추세가 강화될거라는
믿음에 의해 패권을 예측함
그래서 저런 권위자들도 미래 예측에 실패하는거고
후쿠야마는 냉전이 끝나고 전세계로 민주주의가 확산된다
믿었지만 현실은 신냉전
유러피언드림에서는 유럽이 미국을 대체할 세력이라고
예측했지만 현실은 저출산, 경기침체
밑에 자이한 글 보고 떠올라서 적음
내가 자이한 책 산 이유가 그당시 난 극우파였고
그에 맞는 책을 사려한거 같다
사실 저딴책 미리보기로만 봐도 거를텐데 색안경끼고
봤으니. 정치편향적인게 얼마나 해로운지 몰라
암튼 다시 책얘기로 돌아와서 얘기하자면
세계패권 서적들보면 미래예측한거 같지만
그저 현상황에 비추어 현재의 추세가 강화될거라는
믿음에 의해 패권을 예측함
그래서 저런 권위자들도 미래 예측에 실패하는거고
'이전에 책으로 쓴 예측이 딱 맞게 전개됐는가?' 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작가의 논리적인 사고 흐름을 이것저것 둘러볼 수 있고, '이런 저런 생각도 있구나'라고 작가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에 따라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되는 나만의 특별한 기회 정도로 여기면 좋을 듯. - dc App
긍정적 독서 ㅇㄷ
경제와 관련된 미래예측은 원래 틀릴 수밖에 없다. 미래예측을 통해 과거를 새로이 바라보는게 목적이지.
대략 거시적인 예측은 맞음. 토플러가 쓴 미래의 충격(1970년대) > 제3의 물결(1980년대) > 권력이동(1990년대) > 부의 미래(2000년대) 내용은 거의 다 맞았음.
국제정치랑 세계패권이라 미래학은 관련 없을지도. 또 미래학이 그 국제정치랑 비슷한 면이 있지만 앨빈 토플러는 심한 아웃라이어라고 봐야 할듯ㅋㅋ
과거를 설명해주는건 좋은데 미래예측하는건 걍 재미로만 보던지 안보는게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