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획득이라는 차원에서 책을 읽는 것은 이미 큰 의미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정보는 필요할 때  찾아서 쓰는 것이다.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은 공부로 얻는 것이고 일반적인 독서와는 좀 다른 것이다.


그러니까 정보 외적인 면에서 독서로부터 무엇을 얻었는가가 중요하다.


이것은 결코 속독으로는 제대로 얻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