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읽을 책만 빌리게 됨 

처음엔 욕심을 부리다가도 나중엔 반납하는거 귀찮아서 볼 책 다이어트 


2. 대출기한이 있으니까 책을 사서볼때처럼 

세월아 네월아 1년 2년동안 안보는 일은 없게 된다. 

결국 보게 됨. 


3. 희망도서 신청이 가능하므로, 사서 볼때는 정말 보고싶은 책만 샀는데. 

좀 긴가민가 한 책도 눈치 안보고 시험삼아 볼수 있다.


4. 돈이 안들어서 그 돈을 다른데 쓸수 있다. 


독서불감증이 생겼으면 도서관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