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엄마 상을 치뤘습니다.
몇 주가 지났지만 아직 믿기지 않습니다..
간혹 엄마 생각에 우울하고.. 화도나고.. 이 때문에 미래도 불안하고 그러네요.
책좀 읽고 마음을 다잡으려고하는데요..
소설등 아무거나 추천 부탁드립니다..
최근 엄마 상을 치뤘습니다.
몇 주가 지났지만 아직 믿기지 않습니다..
간혹 엄마 생각에 우울하고.. 화도나고.. 이 때문에 미래도 불안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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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68452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든 일 치르느라 고생 많았네 법정 스님 에세이나 숫파니파타 같은 초기경전, 아우렐리우스황제의 명상록, 이런 책이 지금은 나을 거 같아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냅두고 서서히 조금씩 좋아질거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추천 감사합니다. 좋은 이별부터 읽어볼게요.
에고... 독갤 내 평가는 안좋지만, 그런 상황이시면 김영하 - 작별인사 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은 생각나는게 없고 영화 하나 추천해요 - 데몰리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