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엄마 상을 치뤘습니다.


몇 주가 지났지만 아직 믿기지 않습니다..


간혹 엄마 생각에 우울하고.. 화도나고.. 이 때문에 미래도 불안하고 그러네요.


책좀 읽고 마음을 다잡으려고하는데요.. 


소설등 아무거나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