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타 디시 실베충처럼 반사회적 반골기질 있는편이라 허영심 부추기는 그런책들 극혐하는데 한번 읽어보니 지식을 얻어간다는 측면에서는 좋았음 근데 세상의 진리를 자신이 해석한 방식대로 (혹은 누군가가 해석한 방식대로) 설명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선 호불호가 갈릴듯 맹신하지 않고 지식의 큰 줄기만 뽑아간다고 생각하면 나쁘지않음 다른 고난도 서적 읽는데에 도움 되긴했음 - dc official App
난 오히려 사람들이 독서하면서 지적허영심 즐기는게 유행됐으면 좋겠는데.
그렇게라도 독서인구 늘어서 파이 커지면 서로 윈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