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좀 안쓰럽달까

오만과 편견에서 자매가 둘다
돈많고 멋진 남자에게 청혼받는데
작가와 작가언니는 독신으로 살았고

제인에어도 남자에게 열렬히 구애받는데
작가 이야기보면 짝사랑 한거 같은데
본인이 좋아서 집착한거 같더라

본인이 현실에서 못이룬 소망을
소설에서 실현하는건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