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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않다가 인싸를 죽여라 읽다가 뜬금없이 떠오른 구절..
말그대로 아님? 신이 없다면 선악이 없고 도덕도 없고 양심도 없다 그러니까 누굴 죽여도 상관없다
도덕관념이라는 허상이 무너지고, 섭리에 따르는 삶이 절대적 기준이 되는 세계. 즉 본능적 자유의 실현을 위한 살인 또한 정당화된다. 오히려 그것을 권장하는 사상적 기반임
아무 생각 않다가 인싸를 죽여라 읽다가 뜬금없이 떠오른 구절..
말그대로 아님? 신이 없다면 선악이 없고 도덕도 없고 양심도 없다 그러니까 누굴 죽여도 상관없다
도덕관념이라는 허상이 무너지고, 섭리에 따르는 삶이 절대적 기준이 되는 세계. 즉 본능적 자유의 실현을 위한 살인 또한 정당화된다. 오히려 그것을 권장하는 사상적 기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