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저넌에게 꽃을 감성적 터치로는 역대급이라.... 작가도 평생 그만한 책을 더 쓰지 못함.
레이 브래드버리 단편집이 느낌은 얼마간 비슷했음.
익명(125.178)2022-08-31 06:46
앨저넌에게 꽃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찰리]도 고전 반열에 드는 작품이고, 아카데이상 남우주연상을 받음.
웃기는 것은 이 영화를 일본에서 개봉할 때 '진심을 그대에게(まごころを君に)'라고 영화 제목을 바꾸어서 개봉했는데...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여러 고전 SF에서 소챕터 제목을 따 오는 것이 버릇인 안노 히데야키 감독이 에반게리온 구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만들면서 마지막 챕터의 제목을 '진심을 그대에게'라고 지었음.
1) 다니엘 키즈 소설 '앨저넌에게 꽃을' > 2) 랄프 넬슨 감독 영화 '찰리' - 일본에서 진심을 그대에게로 개봉 > 3) 안노 히데야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최종장 제목 '진심을 그대에게'... 뭐 셋 다 명작이니 나쁘지 않음
어둠의 속도
ㄳ 찾아볼게
앨저넌에게 꽃을 감성적 터치로는 역대급이라.... 작가도 평생 그만한 책을 더 쓰지 못함. 레이 브래드버리 단편집이 느낌은 얼마간 비슷했음.
앨저넌에게 꽃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찰리]도 고전 반열에 드는 작품이고, 아카데이상 남우주연상을 받음. 웃기는 것은 이 영화를 일본에서 개봉할 때 '진심을 그대에게(まごころを君に)'라고 영화 제목을 바꾸어서 개봉했는데...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여러 고전 SF에서 소챕터 제목을 따 오는 것이 버릇인 안노 히데야키 감독이 에반게리온 구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만들면서 마지막 챕터의 제목을 '진심을 그대에게'라고 지었음. 1) 다니엘 키즈 소설 '앨저넌에게 꽃을' > 2) 랄프 넬슨 감독 영화 '찰리' - 일본에서 진심을 그대에게로 개봉 > 3) 안노 히데야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최종장 제목 '진심을 그대에게'... 뭐 셋 다 명작이니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