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에 나온 책 이라는 걸 감안해서 대단한 것 같다는.. 이미 이 책에 나온 담론들은 충분히 여러 학자들에게서 대두된 내용인 것 같음. 굳이 2022년에 읽을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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