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끝에서, 그림자가 현실의 나잖음 마지막에 호수에서 그림자는 빠져나가고, 세계의 끝에서 나는 남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세계의 끝은 현실의 주인공의 무의식에서 계속 존재하는거임? 현실의 나는 깨어나고?
세계의 끝이 알고보니까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뒷얘기였던 거 아님? 그렇게 이해했는데 난
헐 그게 정론임?
정론 아녜요 내 생각임..
근데 그림자가 점점약해지는거 보면, 동시에 일어나는일을 교차로 보여주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