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읽은 줄 알았는데 여섯 권밖에 못읽었네... 단평을 좀 남기자면 하얼빈은 좀 많이 실망스러웠고 해방의 비극은 많이 심하게 실망스러웠고 한국문학과 그 적들, 세계문학의 구조는 상당히 좋았음 중독인생은 한국 약쟁이들에 관해 기자들이 쓴 책인데 심심할 때 읽으면 킬링타임 정도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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