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들뢰즈의 "안티오이디푸스"의 요약은 이거임.

자본주의에 있는 지금 세계는 사람 하나를 탈영토화하려고 하고, 과도하게 논리적으로 만든다. 이 사회에서 우리는 마치 기계와 같다.
프로이트-라캉이 한 리비도 분석과 억압을 다시 설명해야 한다.
억압은 하나가 아닌 두 가지가 있고, 각각 우리를 경제적으로 만들려는 사회적 억압과, 오이디푸스적으로 만들려는 심리적 억압이 있다.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 것은 이 두 억압에 대항하는 제 3의 길이고, 순수히 욕망을 추구하는 기계, 욕망-기계이다...

몰라 이거도 틀릴지도 모름.


아무튼. 거기 나오는 수많은 전문 과학 용어들은 대체 뭐임...

아니 사실 이거도 논쟁거리다.
아예 과학용어에 철학적 함의를 주지 않으라는 계산주의부터, 조금은 줘야 하는데 들뢰즈는 과잉이다부터, 들뢰즈의 모든 용어사용은 비유라는 말로 옹호될 수 있다로 논쟁이 있지만...
이거를 말하려는 거도 아니고,


아무튼, "정신분열"이란 용어가 현재 조현병을 뜻하는 건 아니라는 것 만큼은 맞는거지?
이것 때문에 번역 조현병 되었을때 그냥 정신분열로 놔둔거고.
이거 하나만큼은 확답 가능한 거 맞지?


아무튼 들뢰즈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