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만이 바라보는 액체 현대처럼 현대가 불완전하고, 유동적이며 더 이상 상호 간의 깊은 소통이 불가능한 피상적인 사회라고 보는 소설 있음?

소립자, 노르웨이의 숲 보면서 비슷하다고 느꼈음


바우만이 포모니 드릴로, 핀천 같은 애들도 비슷한 점이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