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만이 바라보는 액체 현대처럼 현대가 불완전하고, 유동적이며 더 이상 상호 간의 깊은 소통이 불가능한 피상적인 사회라고 보는 소설 있음? 소립자, 노르웨이의 숲 보면서 비슷하다고 느꼈음 바우만이 포모니 드릴로, 핀천 같은 애들도 비슷한 점이 있으려나
별 재미도 없는 장르소설 비스무리한거라 추천은 못하겠는데 <지진새>에서 약간 그런 분위기를 받았음.
대부분 현대소설 기본 베이스일걸? 드릴로도 그럴거임
단순히 우울한 분위기가 아니라 뭔가 뭔가 왤케 왤케한 다른 게 있음.. ㅇㅇ
그냥 딱 핀천 읽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