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꿈꾸는 책들의 도시 어떰?
11(103.10)
2018-09-06 16:22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말과 글의 무기력에 대해 쓴 책이나 작가 없을까 [7][일반] 익명(123.215) | 18.09.06추천 0
-
열린 책들 1984 어떻게 생각함[일반] 익명(39.7) | 18.09.06추천 0
-
요즘 비블리 [3][일반] 님님니(ty603) | 18.09.06추천 1
-
우울의 끝을 달리는 시 [8][일반] 박진성x(poetone) | 18.09.06추천 18
-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은 왤캐 섹스에 집착하냐? [6][일반] 11(103.10) | 18.09.06추천 0
-
우울의 끝을 달리는 시 추천해주세여 [4][일반] 카뮈(cobain3466) | 18.09.06추천 0
-
김행숙, 저녁의 감정 [11][일반] 박진성x(poetone) | 18.09.06추천 28
-
체호프 희곡선 이거 오지게 땡기네 [3][일반] 익명(183.102) | 18.09.06추천 0
-
반지의 제왕은 책이랑 영화랑 내용 그래도 거의 비슷한 편인데[일반] 익명(116.45) | 18.09.06추천 0
-
명작이란 것의 기준이 뭐임? [9][일반] 익명(116.45) | 18.09.06추천 0
ㅇㅇ 용인인데, 전설의 레전드드래곤이라서 최후반에 각성한다. 그게 또 작가 특유의 연출과 삽화랑 어울리는게 ㄱㅆㅅㅌㅊ
책 다읽고나면 너무 감명받아서 부들부들 몸이 떨리면서 책장에서 드래곤라자 전집 꺼낸다음에 숯불구이 땔감으로 써먹음
라노벨x 환상소설ㅇ. 미하엘 엔데 이전부터 이어져온 장른데 일본 오타쿠 문화에서 파생된 라노벨로 분류하는 건 잘못된 거야. 닥추. 주인공은 먼치킨이 아니라 작가가 직업인 공룡임. 상상력의 끝, 세계 문학 전반에 대한 풍자까지 보여주는 갓띵작임.
연출이 좋다던데 교보 이북 프로그램으로 봐도 느낌 살릴 수 있음? PC버전 모바일 버전 각각 어떤지...
개꿀잼임
발터 뫼르스 작품들은 상상속 차모니아 대륙을 세계관으로 공유하는 시리즈임. 그거 다 읽고 다른 작품 읽어봐도 재밌어요. - dc App
11/ 무슨 이야기하는지 알 것 같은데 자세히 말하면 스포가 될테고.. 이북에서 그 부분을 구현했는지는 안읽어봐서 모르겠당.. 근데 어차피 텍스트 배열로 효과를 낸 거라서 효과는 비슷할 것 같음.
ㄱㅆㅅㅌㅊ
개꿀허니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