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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이라도 써보려했는데

할말이 하나도 없음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
태엽 감는 새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애프터 다크
스푸트니크의 연인
언더그라운드
언더그라운드 2 : 약속된 장소에서
해변의 카프카

몇달동안 이렇게 봤는데..

왜 내용은 다 기억나는데 그때 생각한 걸 쓰려니까 안 나오냐

볼땐 되게 감명깊게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