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이라도 써보려했는데 할말이 하나도 없음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 태엽 감는 새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애프터 다크 스푸트니크의 연인 언더그라운드 언더그라운드 2 : 약속된 장소에서 해변의 카프카 몇달동안 이렇게 봤는데.. 왜 내용은 다 기억나는데 그때 생각한 걸 쓰려니까 안 나오냐 볼땐 되게 감명깊게 읽었는데
학교 과제할 떄 생각나네
이거진짜ㄹㅇ
ㄹㅇ 이런 상황 있음ㅋㅋㅋ 멘탈 깨지고 내가 한 게 뭘까 싶어지더라
그냥 하루키 특임. 솔직하게 남은 게 1도 없다는 걸 인정한다는 점에서 너님은 상위 0.0001%의 하루키 팬이고.
하루키 책 읽고나면 내가도대체뭘읽은거지? 하는 여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