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자료와 결과를 해석하고 공식들을 유도, 증명하는것이 자연과학의 가장 큰 재미인데 일반 서적에는 그런게 없음 공부로 사용하기엔 암기밖에 없으니 재미가 없을 수 밖에 - dc official App
내가 상식차원에서 혹은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이미 아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을텐데, 그걸 모르는 사람도 이해시키기 위해서 결국 책에 아주 쉬운 내용까지 넣을수밖에 없음. 뻔히 아는 내용을 읽는게 좀 고통스럽지
과학자 특징이 완벽하게 설명하는거잖아
그렇다고 해서 내 마음대로 스킵하거나 발췌독하기도 좀 애매하지 내가 잘못 알수도 있고 똑같은 내용이라도 작가가 어떻게 표현했느냐에 의도가 있을수 있으니 다 읽을수밖에 없음
맞다 대중 타겟 책은 그럼에도 전체적인 난이도를 낮췄다 는 인식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흥미가 빠르게 식고 책의 수준을 그걸로 판단하게 되서 읽기 싫어짐
공식을 유도, 증명하는게 재밌다뇨... 그런 심한 말씀을!
이기적 유전자 수준만 되도 술술 읽히지는 않던데
재밋고어려운거많은뎅...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