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ㅡ 명작 그 자체
페널티킥 뭐시기
ㅡ 이해가 안되는 건지 아니면 책이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음 줄거리가 없는듯한 느낌
노르웨이의 숲
ㅡ 하루키 최고!
오리엔트 특급살인
ㅡ 신박한 진실에 놀랐다
호밀밭의 파수꾼
ㅡ 오랜만에 읽고 울것같은 느낌 든 책
고도를 기다리며
ㅡ 그냥 재밌다. 그래서 고도가 누군데
밤으로의 긴 여로
ㅡ 가정이 무너지고.... 흥미로웠음
세일즈맨의 죽음
ㅡ 왠지 밤으로의 긴 여로랑 비슷한 느낌
물망초
ㅡ 혁신 그 자체 재미도 있음 아마 처음 나왔을 땐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을지도
개인적으로 페널티킥 뭐시기가 가장 아쉬웠고
호밀밭의 파수꾼이 원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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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