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머 절대적 기준치라도 되노?ㅋㅋ 웃고간다 풉. 똥게이들 마냥 실재하지 않는 도덕관념에 묶여서 평생 봉사하고 살도록~!
익명(211.105)2022-08-31 21:32
대세는 AI공산주의다
익명(61.85)2022-08-31 21:24
사회주의는 경제 체제 아니냐? 그럼 그 반대 개념은 자본주의지, 어떻게 자유주의야. 공통체주의나 공화주의면 몰라. 너무 단순해서 어이가 없다.
익명(175.198)2022-08-31 21:33
답글
사회주의를 경제용어로 쓰든 정치용어로 쓰든 니가 먼 알반데 이래라 저래라임ㅋㅋ
익명(211.105)2022-08-31 21:35
답글
요즘에 자기가 무슨 글 쓰는지도 모르는 걸 자랑하는 게 유행이냐?
익명(175.198)2022-08-31 21:41
답글
무식이 정도를 넘네;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겠노. '사회주의적 평등을 주장하는 사상'을 정치용어로 사용하지 말라고 누가 규정 지어놨음? 법으로 규정해놨음? 아니면 느그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임? 내가 왜 니 기준에 맞춰서 언어를 정리해서 써야하지? 엄연히 사회주의는 정치이념의 하나로 인정하는게 현실인데?
익명(211.105)2022-08-31 21:44
답글
그럼 네 단어 뜻을 네 마음대로 쓸 거면 네 일기장에다 쓰지 왜 여기다 배설하는지 모르겠다. 무슨 레퍼런스를 인용하는 것도 아니야. 그냥 간단히 한 줄 직 싸고 끝내고, 반박이 들어오면, 내가 그리 쓰겠다는데 뭔 상관? 이딴 소리밖에 못하는 애들이 어디 독갤에 한둘인 줄 아냐? 용어의 구체적인 논의도 없이, 내 마음대로 쓸 거임 ㅇㅇ, 하는 꼴이 네 스스로 우습지도 않냐.
익명(175.198)2022-08-31 21:51
답글
내 마음대로 단어를 정의 내린 적 없다. 사화주의는 엄연히 정치 이념이다. 글 못읽음? 왜 2번 다시 말하게 하는거임? 또말해줘야함? 사회주의는 평등을 주장하는 정치 이념이다. 또 반박해보삼 4번 말해줄게
익명(211.105)2022-08-31 21:53
답글
1
사유 재산 제도를 폐지하고 생산 수단을 사회화하여 자본주의 제도의 사회적ㆍ경제적 모순을 극복한 사회 제도를 실현하려는 사상. 또는 그 운동. 공산주의, 무정부주의, 사회 민주주의 따위를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다.
2
자본주의에서 공산주의로 이행하여 가는 과도기적 단계.
3
마르크스주의에 대립되는 사회 민주주의적 사상. 또는 그 운동.
익명(211.105)2022-08-31 22:02
답글
네이버 어학사전 출처인데 머 더 반박할게 있냐? 용어를 똑바로 사용하라고? 너 자신한테 하는 말이냐?ㅋㅋ
익명(211.105)2022-08-31 22:03
답글
그래... 네가 맞다...
익명(175.198)2022-08-31 22:17
어차피 사회주의/공산주의는 끊임없이 부활하는 유령같은 존재인데
+.(joohong2018)2022-08-31 21:36
사회주의도 누군가에게는 본능이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2-08-31 21:37
누가 이기고 지고는 관심 없지만 자유주의의 대안이 사회, 공산, 공화주의가 아닌것은 자명하다고 생각. 보완책조차 아님. 향약 두레에 대한 본능적인 귀소본능 정도라고 봄
익명(211.200)2022-08-31 22:05
답글
세상 바꾸자고 들고 올거면 획기적인걸 들고와야지 꼭 자유주의 요거요거 문제있다고 가지고 오는게 외려 더 구시대적이고 최악이야
익명(211.200)2022-08-31 22:08
답글
돌고 돈다고 해봐야. 평등이라는 사상이 본능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갓난쟁이가 태어날 때부터 평등이라는 사상을 본능으로 가지고 태어난다는 거냐? 좀 웃긴 소리같은데ㅋㅋ 그리고 역사적으로 계급구조를 타파하고 진정한 평등이 이뤄진 적이 존재하긴 하냐? 애초에 사회주의는 성공한 적이 없는데
익명(211.105)2022-08-31 22:13
답글
귀소본능이라는 것이 원래 그랬던 상태로 되돌아가는거잖아? 사회주의가 성공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사회주의가 성공했던 그때로 돌아간다고 말할 수가 있는거지?
익명(211.105)2022-08-31 22:15
답글
역사를 순환과정이라고 보는 관점에 한하여 해석하게 된다면 불평등은 인간 삶에서 바꿀수 없는 법칙으로 해석되어야 하는거다. 애초에 평등이라는 귀소본능은 존재하지 않음. 너의 말에는 근거가 하나도 없음
익명(211.105)2022-08-31 22:17
답글
댓글 번지수가 살짝 틀린것 같은데 돌고도는거랑 본능은 윗분들이랑 얘기하시고, 나는 향약 두레에 대한 귀소본능이라고 했지 사회주의에 대한 본능이라고 하진 않았지.. 두레가 협동 경제랑 비슷한 개념이니깐
익명(211.200)2022-08-31 22:18
답글
그러냐? 근데 니가 말하는 향악, 두레와 같은 귀소본능은 내가 글에서 말하는 본능인 자유의지에 포함 되는 거 아님? 개인이 더 큰 자유를 실현하기 위하여 타인과의 협동을 추구 하는 것인데? 일종의 자유의지에서 오는 협동체계 라고 보는 편이 타당한거 아님?
익명(211.105)2022-08-31 22:25
답글
만약 니가 향약 두레를 본능이라고 본다면, 그것은 자유의지로써의 본능이라는 말임.
익명(211.105)2022-08-31 22:27
답글
뭘 본능으로 정해야 할지는 연구를 해봐야 알 문제같고, 내가 말하는건 상부상조에 대해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한 사람이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힘들때 그것을 그리워하는건 당연하다는거지. 그게 내 댓글의 주된 주제는 아니지만 니가 그걸 물고 늘어져서 말하자면 그렇다는거
익명(211.200)2022-08-31 22:36
답글
뭐가 선험적이냐를 따지면 오히려 상부상조에 대한 경험이 선험적이겠지.. 만약 솔플이 가능했으면 인간은 표범처럼 살아갔겠지. 들소나 코끼리처럼 집단을 이루지 않고
익명(211.200)2022-08-31 22:39
답글
연구 할 문제가 아님. 개인이 협력을 시작한 이유는 순전히 자신의 이익ㅡ자신만의 사상적, 철학적, 종교적관점을 포괄적으로 포함시킨ㅡ을 위함이다. 자유의지에서 오는 본능임. 이게 팩트임. 따질 것도 없음.
익명(211.105)2022-08-31 22:42
답글
결국 니말은 자유의지에 의한 협동본능에 의한 부산물들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공화주의 이다. 라는 말이되는 것임. 이말을 하고 싶었던거면 나도 동의함. 사회주의, 공산주의, 공화주의는 자유의지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나온 걸림돌에 불과하다
익명(211.105)2022-08-31 22:49
답글
걸림돌은 걸림돌로서 이해하여야한다. 발로 차버리고 갈길을 가야한다는게 나의 입장임. 무슨 말인지 알겠음?
익명(211.105)2022-08-31 22:52
답글
연구할 문제지.. 같은 사바나 초원에 사는 육식동물인 사자와 표범은, 사자는 본능적으로 커다란 무리를 이루려고하고 표범은 본능적으로 단독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이 차이가 어디서 오느냐가 궁금하지 않음? 환경과 기질이 같아도 타고나길 단독생활을 원하는 동물이 있는건 어떻게 설명할라구 그렇게 단언을 하실까아
익명(211.200)2022-08-31 23:10
답글
여튼 알렉산더식 실끊기 사고방식은 그렇게 생산적인 결과를 못이뤄냄. 밤이 늦어서 이만
익명(211.200)2022-08-31 23:12
답글
모든 개인의 상황은 각기 상이하다. 설령 상황이 완전 동일하다고 할지라도 그 상황에서 개인이 통감하는 생각이나 이념등의 사고는 동일하지 않다. 그렇기에 각기 상이한 판단으로 이어지는 것임. 니말대로 개인을 추구하는 놈, 공동체를 추구하는 놈 다양하다고.
익명(211.105)2022-08-31 23:16
답글
다만, 각기 상이한 개인이 공동체를 이루는 목적은 연구가 불필요 할 정도로 자명하다. 모두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임. 앞서 말했듯이 자신만의 사상적, 철학적, 종교적관점을 포괄적으로 포함시킨 이익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자유의지적 본능에 의거한 행위이다.
익명(211.105)2022-08-31 23:17
답글
다만 공동체의 존재 의미를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오인하게 된 것이 현대 사회다. 언제부턴가 공동체가 공동체로서 존재하게 되었다. 이것이 허상임. 공동체는 어디까지는 개인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공동체를 위한 공동체가 아니란 말임
익명(211.105)2022-08-31 23:20
답글
그거는 너의 '합리적인 해석'이시고요. 인간이 어떤 본능을 내제한채 태어낳는지는 별개의 개념이라고. 거미가 태어나자마자 거미줄 치는것처럼, 그게 거미 개별개체의 이득을 얻기위함은 결과론적인 일이고, 일단 거미의 본능은 '거미줄을 치는것'임 ㅇㅋ?
익명(211.200)2022-08-31 23:23
답글
인간의 본능이 집단을 이루기 위함인지 개인의 이득을 취하기 위함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그냥 결과론적이고 철학적인 해석일 따름이지 그게 '본능'이 아님
익명(211.200)2022-08-31 23:25
답글
거미줄을 치는게 거미의 본능이냐? 거미줄을 치는 이유가 먼데? 거미줄을 치기위해서 거미줄을 치는게 거미임? 뚱딴지 같은 소리하지마라. 먹이를 잡고 포식함으로써 생존하기 위한 본능의 결과물일 뿐이다. 목적을 잊고 수단에 빠지지 마삼. 넌 굉장한 착각을 하고 있음. 본능은 생존 본능 뿐이다. 그게 섭리임
익명(211.105)2022-08-31 23:30
답글
생존본능에서 오는 이기성이 자유의지다. 그렇기에 자유의지가 생존 본능인 것이다.
익명(211.105)2022-08-31 23:30
답글
꿀벌의 경우 집단을 위해 모든걸 희생하게끔 메커니즘이 짜여있음. 그걸 '유전자 유지를 위한 개별개체의 욕구'라고 퉁치기 힘들만큼 자기희생적이고, 유전자 유지와 무관한 돌발 행동도 많음. 결론을 말하자면 그냥 결과만보고 답정너 식으로 해석하면 세상의 많은걸 놓치게 된다는 것. 진짜 빠이
익명(211.200)2022-08-31 23:31
답글
거미줄 치는 본능?ㅋㅋㅋㅋ그럼 치타는 빨리 달리는게 본능이네? 사회주의자는 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본능으로 타고 난거고? 에라이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그만해라
익명(211.105)2022-08-31 23:31
답글
과학이랑 하등 관련없는 소리하면서 '본능'운운하지 마셈
익명(211.200)2022-08-31 23:32
답글
철학러들은 철학에서만 자유롭게 상상하셈 ㅇㅋ?
익명(211.200)2022-08-31 23:33
답글
꿀벌같은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라고 나도 진화론에서 보긴 한듯.ㅇㅇ 예외적인 부류ㅇㅇ 근데 꿀벌의 매커니즘이 어떤식으로 작동 되는지는 너도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 없잖아? 니말이 맞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꿀벌이 집단을 형성하는 목적 자체가 명확하게 공동체적 희생을 위함이라는 사실을 가지고 오삼. 그게 아니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실로써 이해해야지.
익명(211.105)2022-08-31 23:40
답글
"꿀벌 역시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공동체를 만들기 시작했다. 다만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에서 목적을 잃어버리고 공동체적 수단에 집착하게 되었다"라고 이해 하는게 일반적인 견해에 의한 객관적인 시각이라는거다
익명(211.105)2022-08-31 23:41
답글
꿀벌 뿐만 아니라 인간 역시 목적을 읽고 공동체적 사랑이니 도덕관념이니 머니 매달리면서 수단에 집착하는 경향성이 짙은데, 머 곤충 따위가 저런게 뭐가 대수인데?
익명(211.105)2022-08-31 23:42
답글
뭐든 생존본능을 제외한 다른 본능이 존재한다고 입증하고 싶다면 니가 말하는 '과학적'사실에 근거한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오삼
익명(211.105)2022-08-31 23:42
게이야 현대 정치철학에서 자유주의는 로크의 자연권으로서의 사유재산권을 기반으로 하는거지 본능이니 자유의지니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다. 고대 그리스에선 권리라는 단어가 사적인 영역에선 쓰일 수 없는 구조였다. 뭔말하고 싶은진 알겠지만. "국가를 계약하라" 읽어봐라. 후반부에 자유주의의 기원에 관한부분 나온다. - dc App
정근상수상자(dkswogus007)2022-08-31 22:51
답글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자유주의는 "하나의 역사적 현상"으로서 이해해야함. 이 말인즉, '현대 정치 철학'에 한정하여 해석하면 니말이 맞겠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또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말임. 자유에 대한 개인적 해석의 결과는 다양하기에 무엇이라 규정 할 수 없는 것이 자유주의임. 다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자유"는 전통적인 입장에서의 자유의지를 뜻함.
익명(211.105)2022-08-31 22:56
답글
즉 원초적 자유에 대해 거론하고 있는 것임.
익명(211.105)2022-08-31 22:56
답글
원초적 입장에서 인간이 본능으로써 가지는 자유의지를 평등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섭리로 넘어 설 수 없다는 말임.
익명(211.105)2022-08-31 23:02
답글
사르트르 좋아함? - dc App
정근상수상자(dkswogus007)2022-08-31 23:04
답글
사르트르는 안읽어본듯. 구토 그거 유명하다는건 알고있음
익명(211.105)2022-08-31 23:05
답글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읽어보셈. 사르트르 좋아할 거 같네 - dc App
정근상수상자(dkswogus007)2022-08-31 23:05
답글
쉽게말하면 내가 현대파가 아니라 전통파라고 해석하면됨. 그것이 더 올바르다고 생각하기에 거기에 맞춰서 해석한 것이고. 물론 현대적 관점에서 보면 자유와 평등이 양립 가능하지. 그렇다고 해서 사회주의가 자유주의를 꺾어버리고 실현 가능한가의 여부는 아직까지 역사적 관점에서 보았을때 불가능 하다 이거임.
익명(211.105)2022-08-31 23:08
답글
전통파적 관점이나 현대파적 관점이나 자유주의 위에 사회주의가 설 수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는건 다를게 없다고봄.
익명(211.105)2022-08-31 23:09
답글
자유주의는 로크를 기반으로한 자유주의 말고는 없고 네가 말하는 전통적은 게 보다 현대적인 밀의 자유론임. 좋은 책이니까 꼭읽어보셈. 그리고 난 사회주의 자유주의 싸움보다 굳이 싸움붙이는 이유가 더 중요하다고 봄. 사르트르는 너가 말하는 자유가 자유주의보다 실존주의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서 추천하는거고 - dc App
정근상수상자(dkswogus007)2022-08-31 23:14
답글
자유주의가 밀의 자유주의 밖에 없다는게 먼 개소리냐. 자유주의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데ㅋㅋ애덤스미스, 맨드빌, 하이예크, 노직이 말하는 경제적자유주의(자유지상주의)/ 롤스, 드워킨, 라모어 등이 말하는 정치적자유주의/ 그외에도 자유에 대한 이념적 해석에 따라 공화주의, 토의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등 얼마나 많은데..
익명(211.105)2022-08-31 23:24
답글
내가 말하고 있는 자유주의는 맨드빌, 노직, 하이예크, 프리드만에 기초하고있음
익명(211.105)2022-08-31 23:26
답글
자유주의는 로크에 기반한거 밖에 없고 그 로크에 기반한게 존나 많고 그중에 밀이랑 비슷하다고. 그리고 네가 말하는 자유는 자유주의보다 실존주의에 가깝다고. - dc App
정근상수상자(dkswogus007)2022-08-31 23:27
답글
실존주의건 자유지상주의건, 한사람을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식의 용어는 다양하니까. 뭐 굳이 뭘로 묶여야한다 이렇게 따질 필여가 있냐? 실존주의는 맞긴한듯. 도스토예프스키 니체 이런애들 좋아했으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단순하겠냐? 니가 단순하겠냐?
답글 수준 보면 작성자님이 더 단순해보이네요
니가 머 절대적 기준치라도 되노?ㅋㅋ 웃고간다 풉. 똥게이들 마냥 실재하지 않는 도덕관념에 묶여서 평생 봉사하고 살도록~!
대세는 AI공산주의다
사회주의는 경제 체제 아니냐? 그럼 그 반대 개념은 자본주의지, 어떻게 자유주의야. 공통체주의나 공화주의면 몰라. 너무 단순해서 어이가 없다.
사회주의를 경제용어로 쓰든 정치용어로 쓰든 니가 먼 알반데 이래라 저래라임ㅋㅋ
요즘에 자기가 무슨 글 쓰는지도 모르는 걸 자랑하는 게 유행이냐?
무식이 정도를 넘네;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겠노. '사회주의적 평등을 주장하는 사상'을 정치용어로 사용하지 말라고 누가 규정 지어놨음? 법으로 규정해놨음? 아니면 느그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임? 내가 왜 니 기준에 맞춰서 언어를 정리해서 써야하지? 엄연히 사회주의는 정치이념의 하나로 인정하는게 현실인데?
그럼 네 단어 뜻을 네 마음대로 쓸 거면 네 일기장에다 쓰지 왜 여기다 배설하는지 모르겠다. 무슨 레퍼런스를 인용하는 것도 아니야. 그냥 간단히 한 줄 직 싸고 끝내고, 반박이 들어오면, 내가 그리 쓰겠다는데 뭔 상관? 이딴 소리밖에 못하는 애들이 어디 독갤에 한둘인 줄 아냐? 용어의 구체적인 논의도 없이, 내 마음대로 쓸 거임 ㅇㅇ, 하는 꼴이 네 스스로 우습지도 않냐.
내 마음대로 단어를 정의 내린 적 없다. 사화주의는 엄연히 정치 이념이다. 글 못읽음? 왜 2번 다시 말하게 하는거임? 또말해줘야함? 사회주의는 평등을 주장하는 정치 이념이다. 또 반박해보삼 4번 말해줄게
1 사유 재산 제도를 폐지하고 생산 수단을 사회화하여 자본주의 제도의 사회적ㆍ경제적 모순을 극복한 사회 제도를 실현하려는 사상. 또는 그 운동. 공산주의, 무정부주의, 사회 민주주의 따위를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다. 2 자본주의에서 공산주의로 이행하여 가는 과도기적 단계. 3 마르크스주의에 대립되는 사회 민주주의적 사상. 또는 그 운동.
네이버 어학사전 출처인데 머 더 반박할게 있냐? 용어를 똑바로 사용하라고? 너 자신한테 하는 말이냐?ㅋㅋ
그래... 네가 맞다...
어차피 사회주의/공산주의는 끊임없이 부활하는 유령같은 존재인데
사회주의도 누군가에게는 본능이다
누가 이기고 지고는 관심 없지만 자유주의의 대안이 사회, 공산, 공화주의가 아닌것은 자명하다고 생각. 보완책조차 아님. 향약 두레에 대한 본능적인 귀소본능 정도라고 봄
세상 바꾸자고 들고 올거면 획기적인걸 들고와야지 꼭 자유주의 요거요거 문제있다고 가지고 오는게 외려 더 구시대적이고 최악이야
돌고 돈다고 해봐야. 평등이라는 사상이 본능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갓난쟁이가 태어날 때부터 평등이라는 사상을 본능으로 가지고 태어난다는 거냐? 좀 웃긴 소리같은데ㅋㅋ 그리고 역사적으로 계급구조를 타파하고 진정한 평등이 이뤄진 적이 존재하긴 하냐? 애초에 사회주의는 성공한 적이 없는데
귀소본능이라는 것이 원래 그랬던 상태로 되돌아가는거잖아? 사회주의가 성공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사회주의가 성공했던 그때로 돌아간다고 말할 수가 있는거지?
역사를 순환과정이라고 보는 관점에 한하여 해석하게 된다면 불평등은 인간 삶에서 바꿀수 없는 법칙으로 해석되어야 하는거다. 애초에 평등이라는 귀소본능은 존재하지 않음. 너의 말에는 근거가 하나도 없음
댓글 번지수가 살짝 틀린것 같은데 돌고도는거랑 본능은 윗분들이랑 얘기하시고, 나는 향약 두레에 대한 귀소본능이라고 했지 사회주의에 대한 본능이라고 하진 않았지.. 두레가 협동 경제랑 비슷한 개념이니깐
그러냐? 근데 니가 말하는 향악, 두레와 같은 귀소본능은 내가 글에서 말하는 본능인 자유의지에 포함 되는 거 아님? 개인이 더 큰 자유를 실현하기 위하여 타인과의 협동을 추구 하는 것인데? 일종의 자유의지에서 오는 협동체계 라고 보는 편이 타당한거 아님?
만약 니가 향약 두레를 본능이라고 본다면, 그것은 자유의지로써의 본능이라는 말임.
뭘 본능으로 정해야 할지는 연구를 해봐야 알 문제같고, 내가 말하는건 상부상조에 대해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한 사람이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힘들때 그것을 그리워하는건 당연하다는거지. 그게 내 댓글의 주된 주제는 아니지만 니가 그걸 물고 늘어져서 말하자면 그렇다는거
뭐가 선험적이냐를 따지면 오히려 상부상조에 대한 경험이 선험적이겠지.. 만약 솔플이 가능했으면 인간은 표범처럼 살아갔겠지. 들소나 코끼리처럼 집단을 이루지 않고
연구 할 문제가 아님. 개인이 협력을 시작한 이유는 순전히 자신의 이익ㅡ자신만의 사상적, 철학적, 종교적관점을 포괄적으로 포함시킨ㅡ을 위함이다. 자유의지에서 오는 본능임. 이게 팩트임. 따질 것도 없음.
결국 니말은 자유의지에 의한 협동본능에 의한 부산물들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공화주의 이다. 라는 말이되는 것임. 이말을 하고 싶었던거면 나도 동의함. 사회주의, 공산주의, 공화주의는 자유의지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나온 걸림돌에 불과하다
걸림돌은 걸림돌로서 이해하여야한다. 발로 차버리고 갈길을 가야한다는게 나의 입장임. 무슨 말인지 알겠음?
연구할 문제지.. 같은 사바나 초원에 사는 육식동물인 사자와 표범은, 사자는 본능적으로 커다란 무리를 이루려고하고 표범은 본능적으로 단독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이 차이가 어디서 오느냐가 궁금하지 않음? 환경과 기질이 같아도 타고나길 단독생활을 원하는 동물이 있는건 어떻게 설명할라구 그렇게 단언을 하실까아
여튼 알렉산더식 실끊기 사고방식은 그렇게 생산적인 결과를 못이뤄냄. 밤이 늦어서 이만
모든 개인의 상황은 각기 상이하다. 설령 상황이 완전 동일하다고 할지라도 그 상황에서 개인이 통감하는 생각이나 이념등의 사고는 동일하지 않다. 그렇기에 각기 상이한 판단으로 이어지는 것임. 니말대로 개인을 추구하는 놈, 공동체를 추구하는 놈 다양하다고.
다만, 각기 상이한 개인이 공동체를 이루는 목적은 연구가 불필요 할 정도로 자명하다. 모두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임. 앞서 말했듯이 자신만의 사상적, 철학적, 종교적관점을 포괄적으로 포함시킨 이익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자유의지적 본능에 의거한 행위이다.
다만 공동체의 존재 의미를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오인하게 된 것이 현대 사회다. 언제부턴가 공동체가 공동체로서 존재하게 되었다. 이것이 허상임. 공동체는 어디까지는 개인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공동체를 위한 공동체가 아니란 말임
그거는 너의 '합리적인 해석'이시고요. 인간이 어떤 본능을 내제한채 태어낳는지는 별개의 개념이라고. 거미가 태어나자마자 거미줄 치는것처럼, 그게 거미 개별개체의 이득을 얻기위함은 결과론적인 일이고, 일단 거미의 본능은 '거미줄을 치는것'임 ㅇㅋ?
인간의 본능이 집단을 이루기 위함인지 개인의 이득을 취하기 위함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그냥 결과론적이고 철학적인 해석일 따름이지 그게 '본능'이 아님
거미줄을 치는게 거미의 본능이냐? 거미줄을 치는 이유가 먼데? 거미줄을 치기위해서 거미줄을 치는게 거미임? 뚱딴지 같은 소리하지마라. 먹이를 잡고 포식함으로써 생존하기 위한 본능의 결과물일 뿐이다. 목적을 잊고 수단에 빠지지 마삼. 넌 굉장한 착각을 하고 있음. 본능은 생존 본능 뿐이다. 그게 섭리임
생존본능에서 오는 이기성이 자유의지다. 그렇기에 자유의지가 생존 본능인 것이다.
꿀벌의 경우 집단을 위해 모든걸 희생하게끔 메커니즘이 짜여있음. 그걸 '유전자 유지를 위한 개별개체의 욕구'라고 퉁치기 힘들만큼 자기희생적이고, 유전자 유지와 무관한 돌발 행동도 많음. 결론을 말하자면 그냥 결과만보고 답정너 식으로 해석하면 세상의 많은걸 놓치게 된다는 것. 진짜 빠이
거미줄 치는 본능?ㅋㅋㅋㅋ그럼 치타는 빨리 달리는게 본능이네? 사회주의자는 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본능으로 타고 난거고? 에라이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그만해라
과학이랑 하등 관련없는 소리하면서 '본능'운운하지 마셈
철학러들은 철학에서만 자유롭게 상상하셈 ㅇㅋ?
꿀벌같은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라고 나도 진화론에서 보긴 한듯.ㅇㅇ 예외적인 부류ㅇㅇ 근데 꿀벌의 매커니즘이 어떤식으로 작동 되는지는 너도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 없잖아? 니말이 맞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꿀벌이 집단을 형성하는 목적 자체가 명확하게 공동체적 희생을 위함이라는 사실을 가지고 오삼. 그게 아니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실로써 이해해야지.
"꿀벌 역시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공동체를 만들기 시작했다. 다만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에서 목적을 잃어버리고 공동체적 수단에 집착하게 되었다"라고 이해 하는게 일반적인 견해에 의한 객관적인 시각이라는거다
꿀벌 뿐만 아니라 인간 역시 목적을 읽고 공동체적 사랑이니 도덕관념이니 머니 매달리면서 수단에 집착하는 경향성이 짙은데, 머 곤충 따위가 저런게 뭐가 대수인데?
뭐든 생존본능을 제외한 다른 본능이 존재한다고 입증하고 싶다면 니가 말하는 '과학적'사실에 근거한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오삼
게이야 현대 정치철학에서 자유주의는 로크의 자연권으로서의 사유재산권을 기반으로 하는거지 본능이니 자유의지니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다. 고대 그리스에선 권리라는 단어가 사적인 영역에선 쓰일 수 없는 구조였다. 뭔말하고 싶은진 알겠지만. "국가를 계약하라" 읽어봐라. 후반부에 자유주의의 기원에 관한부분 나온다. - dc App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자유주의는 "하나의 역사적 현상"으로서 이해해야함. 이 말인즉, '현대 정치 철학'에 한정하여 해석하면 니말이 맞겠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또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말임. 자유에 대한 개인적 해석의 결과는 다양하기에 무엇이라 규정 할 수 없는 것이 자유주의임. 다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자유"는 전통적인 입장에서의 자유의지를 뜻함.
즉 원초적 자유에 대해 거론하고 있는 것임.
원초적 입장에서 인간이 본능으로써 가지는 자유의지를 평등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섭리로 넘어 설 수 없다는 말임.
사르트르 좋아함? - dc App
사르트르는 안읽어본듯. 구토 그거 유명하다는건 알고있음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읽어보셈. 사르트르 좋아할 거 같네 - dc App
쉽게말하면 내가 현대파가 아니라 전통파라고 해석하면됨. 그것이 더 올바르다고 생각하기에 거기에 맞춰서 해석한 것이고. 물론 현대적 관점에서 보면 자유와 평등이 양립 가능하지. 그렇다고 해서 사회주의가 자유주의를 꺾어버리고 실현 가능한가의 여부는 아직까지 역사적 관점에서 보았을때 불가능 하다 이거임.
전통파적 관점이나 현대파적 관점이나 자유주의 위에 사회주의가 설 수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는건 다를게 없다고봄.
자유주의는 로크를 기반으로한 자유주의 말고는 없고 네가 말하는 전통적은 게 보다 현대적인 밀의 자유론임. 좋은 책이니까 꼭읽어보셈. 그리고 난 사회주의 자유주의 싸움보다 굳이 싸움붙이는 이유가 더 중요하다고 봄. 사르트르는 너가 말하는 자유가 자유주의보다 실존주의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서 추천하는거고 - dc App
자유주의가 밀의 자유주의 밖에 없다는게 먼 개소리냐. 자유주의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데ㅋㅋ애덤스미스, 맨드빌, 하이예크, 노직이 말하는 경제적자유주의(자유지상주의)/ 롤스, 드워킨, 라모어 등이 말하는 정치적자유주의/ 그외에도 자유에 대한 이념적 해석에 따라 공화주의, 토의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등 얼마나 많은데..
내가 말하고 있는 자유주의는 맨드빌, 노직, 하이예크, 프리드만에 기초하고있음
자유주의는 로크에 기반한거 밖에 없고 그 로크에 기반한게 존나 많고 그중에 밀이랑 비슷하다고. 그리고 네가 말하는 자유는 자유주의보다 실존주의에 가깝다고. - dc App
실존주의건 자유지상주의건, 한사람을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식의 용어는 다양하니까. 뭐 굳이 뭘로 묶여야한다 이렇게 따질 필여가 있냐? 실존주의는 맞긴한듯. 도스토예프스키 니체 이런애들 좋아했으니
사르트르 꼭 읽어보셈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는 ㄹㅇ 필독서임 - dc App
나중에 읽어본다..읽을게 너무 많아
사회자유주의 하면 되는데 - dc App
나같이 게으른 인간에겐 사회주의가 더 본능에 맞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