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흄 칸트 헤겔 마르크스-엥겔스 동아시아 사상철학 제외. 저 중에서 또 추리면 칸트 헤겔 마르크스. 신의 이름은 3개이며 그 이름은 칸트, 헤겔, 마르크스다. 사족으로 20세기초 일본이나 식민지조선에서 데칸쇼라고 데카르트 칸트 쇼펜하우어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초유행이었다던데 저 셋이 어떻게 묶이는걸까 궁금하긴 함
대충 도전할 만한 사람들
저게 도전할만하면 도전할 만하지 않은 애들은 누구노?
헤겔
이제 슬슬 역겨워지려고하네
판단의 기준이 뭐냐
근대철학의 완성과 그 너머
흄하고 니체는 무조건 포함되야함. 흄이 분석철학으로, 칸트가 현상학으로, 헤겔이 맑시즘으로, 니체가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이어지기때문에 - dc App
아 흄 있구나 - dc App
데카르트도 중요성으로 본다면 포함되어야하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