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하는 짓이 일반인이 할 만한 개연성 있는 짓이 아니라서 이게 꼭 이렇게 가야 하나 의문이 들고 그 의문이 작품 주제까지 의심하게 만듬 주인공이 암 걸리는 성격이라 공감도 안 되고 보는 내내 답답하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