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라 내가 출판사 사장이면 저렇게 디자인한 직원은 짤라버린다. 다른 곳에 의뢰했으면 끊고. 가만 보면 어떤 출판사들은 미적감각이 제로야.
내용에 걸맞게 디자인하겠다는 프로정신 같은 게 아예 없어.
지랄하네. 저게 내용에 걸맞은 게 아니면, 책표지가 작가사진인 책들은 다 표지가 쓰레기냐? 표지의 美性을 객관성으로 정립하려는 시도 자체가 오류다.
지랄? 너 말 좀 가려해야겠다. 그리고 작가사진도 얼마든지 책 성격에 맞게 처리할 수 있지 않을까. 사진이라고 해서 그대로 써야한다는 고루한 사고방식을 버려.
농담 아니라 내가 출판사 사장이면 저렇게 디자인한 직원은 짤라버린다. 다른 곳에 의뢰했으면 끊고. 가만 보면 어떤 출판사들은 미적감각이 제로야.
내용에 걸맞게 디자인하겠다는 프로정신 같은 게 아예 없어.
지랄하네. 저게 내용에 걸맞은 게 아니면, 책표지가 작가사진인 책들은 다 표지가 쓰레기냐? 표지의 美性을 객관성으로 정립하려는 시도 자체가 오류다.
지랄? 너 말 좀 가려해야겠다. 그리고 작가사진도 얼마든지 책 성격에 맞게 처리할 수 있지 않을까. 사진이라고 해서 그대로 써야한다는 고루한 사고방식을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