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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오르는 음식들의 이름의 기원은 어디서 시작했으며, 그 요리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형되었을까.


주요 음식이 피쉬 앤 칩스의 나라지만, 요리와 관련된 내용은 무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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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의 에어기타였던가,

사실 나는 ㅇㅇㅇ이/가 아니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장편 소설을 만든다면 이런류가 아닐까 싶다.


소녀를 죽인 범인과 내용을 꼬고 또 꼬다가 결국 후반부에 가서는 꼬인 줄이 터져버린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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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거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렇다면 이 말을 여기에 적용하자면, '다정한 것'이 살아남은 것은 다른 공격적,배타적 감정,행동보다도 강했기 때문이고

그러한 이유를 실험,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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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추후에 이 짤을 다시 보게 되니, 

과연 인간과 함께 살아남기 위해서, 손짓이나 눈짓으로 서로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는 생명체라니, 

고양이파에서 개파로 살짝 마음이 기울었지만, 그래도 냥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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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에서도 소비는 없었고, 지금같은 고인플레 시대에도 소비 보다 저축을 말하면서

과거 때부터 '소비'를 대부분을 비도덕적으로 여겼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 소비를 하며, 기업 역시 소비 행동을 자극 시키기 위해 돈을 쓰고 있고, 의도하지 않아도 매순간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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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이름은 빨강"을 좋아해서, 봤는데

비슷한 추리적 느낌의, 비슷한 다시점?의 구성이지만 내용면으로는 굉장히 맞지 않았다...


음울한 터키의 검회색빛 속에서 희미한 녹색의 선이 그어져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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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9월달에는 산 책 읽어야지..

사라미 아니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