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 읽는 중인데 보주에서 계속 뭐 설명할 때 확장된 표현형에서 자세히 다뤘다느니 증명했다느니 하는데


확장된 표현형 읽어 볼만 하나?


보통 이런 책들 특징이 막상 읽어보면 같은 내용 반복이라 좀 별로던데 이것도 그런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