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은 ㅅㅅ 얘기에 가벼운 주제들투성이고 북한문학은 사회주의 혁명 관련 무겁고 진지한 주제들이라고 북한을 본받아야 한다고 교양강의 교수님이 그럼북한문학은 접해본적이 전혀 없는데 김씨왕조 찬양외에 볼게 더 있긴하냐?
교수 수준 나오죠. 복거일이 이야기했듯이 북한에 작가가 있긴 있냐? 정권찬양 나팔수만 있지.
해방후 월북작가들중 좋은작가들이 많았단 얘기 아녀? 북한 씹창나고나서 거기에 문학이랄게 있기나 했을까
이태준 박태원 등등 월북해서 한국 문학 불완전해졌다는 얘기는 많지.
해방후에 꽤우수한작가들이 북한으로 많이 넘어갔지 근데 그사람들 나중가니까 숙청시켜버려서 문제지
댓글이랑 유사교수새끼랑 핀트가 다른데 숙청하고 프로파간다 써재끼는 분위기를 빠는게 저 유사교수 새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