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해리포터 보고 이러는 게 좀 같잖게 보일 수도 있지만,


해리포터 1~7 시리즈 전부 영어로 보고나서 한글로 봤는데


뭔가 좀 오글거린다고 해야하나? 특히 애들끼리 대화하는 부분에서는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확 받을 수 있었음.


호빗이나 반지의 제왕도 노래나 시조 같은 게 영어로 운율 살린 게 많아서 원어로 읽는 게 좋다던데


아직 그정도 레벨이 안 되서 영어 공부 열심히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