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을 보면 누군가 한명은 그냥도 아니고 존나 힘듬(특히 경제적으로 힘든 애들이 많음)
빛의 호위에서도 권은인가 하는 여자가 어릴적 존나 힘들었고
커서는 종군기자로 주목 받다가 다리 날라감
조해진이 그 힘들다는 걸 묘사하려고 발버둥치는데 표현은 좋지.
근데 식상해 노잼이야
다른 한국작가들처럼, 이야기의 힘보다는 독백이나 자아성찰 같은걸로 내용을 진행해
이런 거 너무 재미없다
이러니 뭔 한국 소설의 미래가 잇냐
빛의 호위에서도 권은인가 하는 여자가 어릴적 존나 힘들었고
커서는 종군기자로 주목 받다가 다리 날라감
조해진이 그 힘들다는 걸 묘사하려고 발버둥치는데 표현은 좋지.
근데 식상해 노잼이야
다른 한국작가들처럼, 이야기의 힘보다는 독백이나 자아성찰 같은걸로 내용을 진행해
이런 거 너무 재미없다
이러니 뭔 한국 소설의 미래가 잇냐
그들의 미래는 너보다는 밝지!
ㄴ뭔 개소리야 논리적으로 까려면 논리적으로 까라
논리 개싫어하게 글싸질러놓고, 논리적으로 까임받고 싶어하네! 너에겐 사치야~
ㄴ얼씨구 여혐한다고 남혐하다는 논리랑 똑같네. 예예 그렇게 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