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을 보면 누군가 한명은 그냥도 아니고 존나 힘듬(특히 경제적으로 힘든 애들이 많음)

빛의 호위에서도 권은인가 하는 여자가 어릴적 존나 힘들었고

커서는 종군기자로 주목 받다가 다리 날라감

조해진이 그 힘들다는 걸 묘사하려고 발버둥치는데 표현은 좋지.

근데 식상해 노잼이야

다른 한국작가들처럼, 이야기의 힘보다는 독백이나 자아성찰 같은걸로 내용을 진행해

이런 거 너무 재미없다


이러니 뭔 한국 소설의 미래가 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