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간의 페미 pc 좌빨 선동 프로파간다 문학 VS 말초신경까지 애무시켜주는 문장력으로 써내려가는 AI의 문학
인간은 예술마저 뺏길 운명인가?
댓글 8
개쩔긴 하는데 좋게 말하면 영화 컨셉아트, 심하게는 게임 컨셉아트 느낌이 좀 있노ㅇㅇ;
익명(223.38)2022-09-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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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5 02:43
답글
나같은건 미리 자살할까?
익명(172.226)2022-09-01 17:32
장르문학이야 뭐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지만, 순수문학이나 철학서적 등에서는 절대 불가능하지. 결국 ai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잖아. 원숭이가 어쩌다 자판을 잘 눌러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써봤자 원숭이가 쓴 이상 그 문장에 의미같은 건 없음.
익명(119.204)2022-09-01 17:30
답글
텍스트의 의미가 텍스트 내에서 완결되는 장르가 아닌 이상 대체 불가능.
익명(119.204)2022-09-01 17:31
순문학은 안될듯 문학이라는 게 자기 생각을 담아야 좋은 작품이 되는데 현재 ai는 생각을 못하니까
미치타(gueyan831)2022-09-01 17:55
뇌에 ai를 이식하는 수준, 기계로 멀쩡한 인간을 직접적으로 보강하는 시대가 올 것
보무라지(qurtz00)2022-09-01 18:22
아이작 아시모프 유고단편집 [골드] - 이 책의 표제작인 단편소설 '골드'가 소설 쓰는 AI에 대한 이야기였음. 이 작품에서 AI가 쓴 소설이 기가막히게도 아시모프의 또 다른 대표적인 팬터지 단편 시리즈인 '아자젤' 이야기인데, 이게 액자 소설로 들어가 있고 무지하게 재미있음. 하여간 아시모프가 마지막으로 남긴 작품에서 이렇다 저렇다 주장하기보다는, 1) AI가 쓴 작품은 재미있고 훌륭하면 그것으로 좋다라고 생각하는 독자의 입장 vs. 2) AI가 쓴 작품이 아무리 훌륭해도 그것은 기계가 쓴 것이기 때문에 치열한 고민과 세상에 말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이 담긴 것이 아니므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놀랍게도 이것은 해당 AI를 만든 사람의 입장으로 등장) - 이 두 가지 입장을 대비시켜 보여주고 있음.
개쩔긴 하는데 좋게 말하면 영화 컨셉아트, 심하게는 게임 컨셉아트 느낌이 좀 있노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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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건 미리 자살할까?
장르문학이야 뭐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지만, 순수문학이나 철학서적 등에서는 절대 불가능하지. 결국 ai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잖아. 원숭이가 어쩌다 자판을 잘 눌러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써봤자 원숭이가 쓴 이상 그 문장에 의미같은 건 없음.
텍스트의 의미가 텍스트 내에서 완결되는 장르가 아닌 이상 대체 불가능.
순문학은 안될듯 문학이라는 게 자기 생각을 담아야 좋은 작품이 되는데 현재 ai는 생각을 못하니까
뇌에 ai를 이식하는 수준, 기계로 멀쩡한 인간을 직접적으로 보강하는 시대가 올 것
아이작 아시모프 유고단편집 [골드] - 이 책의 표제작인 단편소설 '골드'가 소설 쓰는 AI에 대한 이야기였음. 이 작품에서 AI가 쓴 소설이 기가막히게도 아시모프의 또 다른 대표적인 팬터지 단편 시리즈인 '아자젤' 이야기인데, 이게 액자 소설로 들어가 있고 무지하게 재미있음. 하여간 아시모프가 마지막으로 남긴 작품에서 이렇다 저렇다 주장하기보다는, 1) AI가 쓴 작품은 재미있고 훌륭하면 그것으로 좋다라고 생각하는 독자의 입장 vs. 2) AI가 쓴 작품이 아무리 훌륭해도 그것은 기계가 쓴 것이기 때문에 치열한 고민과 세상에 말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이 담긴 것이 아니므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놀랍게도 이것은 해당 AI를 만든 사람의 입장으로 등장) - 이 두 가지 입장을 대비시켜 보여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