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귀족 까고 농노 연민하면서 화내는 시는 단어 선택이 멋드러지긴한데 내용이 와닿지는 않음

횡설수설하는 느낌


이런 거 말고 사라져가는 하룻밤의 꿈에 대한 아쉬움과 한탄 

시골짝 처녀를 보며 설레였던 젊은 날의 청춘 

이런거 묘사한 시가 훨씬 잘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