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밥벌이도 잘하고어느정도 지위도 가지게 되지만결정으로 고쳐야만 했던 사건,문단 성추행 때랑 각종 표절 때 입 꾹닫음.문장 잘쓰면 걍 시인이나 소설가 했으면 될텐데.굳이 평론가가?그러니깐 아직도 문단은 저임금 고노동인 거임.단기적으로 볼때는 좋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흥선대원군 느낌.
평론가는 다 좆밥임. 소설 하나 쓰지 못해 평론가 하는 거임
에이. 그건 아님. 소설 잘 쓰는 사람있고 시 잘쓰는 사람 각기 있는걸. 다만 문제는 문학을 대하는 태도임. 문학을 사랑하지만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것처럼 문제점 잘 방치함.
한국 문학판을 포기하면 되는데 왜 아직도 미련을 가지냐
근본부터 잘못됌
http://gestyy.com/edDFhO
조영일 찬양
능력없어서 평론했는데 운좋아서 잘 풀린거지 모
입 꾹 안닫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