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밥벌이도 잘하고
어느정도 지위도 가지게 되지만


결정으로 고쳐야만 했던 사건,
문단 성추행 때랑 각종 표절 때 입 꾹닫음.


문장 잘쓰면 걍 시인이나 소설가 했으면 될텐데.
굳이 평론가가?


그러니깐 아직도 문단은 저임금 고노동인 거임.



단기적으로 볼때는 좋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흥선대원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