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봐야 의미가 있나? 글이란게 결국 지능이 높아야 잘 쓰는건데, 있다 쳐도 동대학 의대가 문창과보다 글 잘쓸듯
익명(58.121)2022-09-01 19:01
답글
ㅋㅋ 그건 아닐걸 - dc App
아노말리사(rnqhscjf1827)2022-09-01 19:33
그게 '학문'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익명(114.206)2022-09-01 19:04
애초에 문창과 자체가 근래에 시작한 학부인데다가 백번 양보해서 있어야한다고쳐도 그게 국문학과하고 차별화할 이유가 되나?
NRA(222.232)2022-09-01 19:11
인문계열 실용학문을 굳이 걔들이 만들 이유가..
목화(assass1n)2022-09-01 19:12
사람들 왜케 공격적이냐 ㅋㅋ
익명(218.39)2022-09-01 19:12
모든 위대한 작가들은 근창과같은 노근본 학과를 나오지 않았다 - dc App
익명(27.35)2022-09-01 19:17
최수철, 김승옥은 서울대 불문과 나왔고, 이청준은 서울대 독문과 나왔고, 박완서, 이문열은 서울대 국문과 중퇴이고,
문학과지성사 설립자 중 한 명인 김현은 서울대 불문과를 나와서 모교 불문과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문학 평론 활동을 했고,
문학사상사를 설립하고 이상문학상을 만든 이어령은 서울대 국문과를 나와서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있었고...
연세대 출신 작가로는 영문과 최인호, 경영학과 김영하, 법학과 성석제 등이 있고,
고려대 출신 작가로는 국문과 김수현, 영문과 홍성원 등이 있음.
[결론] SKY에 문예창작과가 필요할 턱이 있나. 그런 학과 안만들어도 졸업생들이 알아서 한국문단을 지배하다시피 했는데...
익명(1.227)2022-09-01 19:24
답글
그 시절 문과랑 지금 문과랑은 차이가 클 거 같은데..
익명(58.121)2022-09-01 19:26
답글
법학과 중퇴 최인훈도 있어요
+.(joohong2018)2022-09-01 21:17
답글
최수철은 문창과 교수하고있는데?
익명(211.46)2022-09-02 01:12
문창과 왜 있는지 모르겠음. 그걸 비문학도 아니고 글쓰는 기술 배워봤자 남에서 흉내내기밖에 더됨? 자기글을 써야지 - dc App
정근상수상자(dkswogus007)2022-09-01 19:35
한국에서 상위 5위권 대학, 10위권 대학은 (중앙일보 대학 평가가 어떻게 나오던 간에) 딱 고착화되어 있고, 그 학교들은 무너지지 않음.
상위 5위권 대학(카이스트, 포항공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 10위권 대학 추가(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이대, 숙대)...
이렇게 사회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랭킹 10위 권 이내의 대학 리스트는 세월이 흘러도 어지간해서는 잘 바뀌지 않고 있음.
(실제 입학성적의 순위는 학과마다 많이 다르고, 또 매년 뒤바뀌는데, 사회적으로 바라보는 대학 랭킹은 거의 바뀌지 않음)
이렇게 상위 5위권 대학, 많이 양보하더라도 10위권 대학들에는 '문예창작과' 같은 거 없음 - 그런 거 만들 필요가 없는 것임.
익명(1.227)2022-09-01 19:35
답글
중앙대학교 창작문예학과 피눈물
NRA(222.232)2022-09-01 21:05
있나요? 에서 없노로 바뀌냐.. - dc App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9-01 19:57
문학은 배운다고 되는게 아님
익명(61.84)2022-09-01 20:41
사실 글쓰기교실이랑 뭔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정 필요하다면 한예종 같은 극소수의 특수목적교육기관에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봄
지망생들의 헛된 희망을 낚는 무근본..
있어봐야 의미가 있나? 글이란게 결국 지능이 높아야 잘 쓰는건데, 있다 쳐도 동대학 의대가 문창과보다 글 잘쓸듯
ㅋㅋ 그건 아닐걸 - dc App
그게 '학문'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애초에 문창과 자체가 근래에 시작한 학부인데다가 백번 양보해서 있어야한다고쳐도 그게 국문학과하고 차별화할 이유가 되나?
인문계열 실용학문을 굳이 걔들이 만들 이유가..
사람들 왜케 공격적이냐 ㅋㅋ
모든 위대한 작가들은 근창과같은 노근본 학과를 나오지 않았다 - dc App
최수철, 김승옥은 서울대 불문과 나왔고, 이청준은 서울대 독문과 나왔고, 박완서, 이문열은 서울대 국문과 중퇴이고, 문학과지성사 설립자 중 한 명인 김현은 서울대 불문과를 나와서 모교 불문과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문학 평론 활동을 했고, 문학사상사를 설립하고 이상문학상을 만든 이어령은 서울대 국문과를 나와서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있었고... 연세대 출신 작가로는 영문과 최인호, 경영학과 김영하, 법학과 성석제 등이 있고, 고려대 출신 작가로는 국문과 김수현, 영문과 홍성원 등이 있음. [결론] SKY에 문예창작과가 필요할 턱이 있나. 그런 학과 안만들어도 졸업생들이 알아서 한국문단을 지배하다시피 했는데...
그 시절 문과랑 지금 문과랑은 차이가 클 거 같은데..
법학과 중퇴 최인훈도 있어요
최수철은 문창과 교수하고있는데?
문창과 왜 있는지 모르겠음. 그걸 비문학도 아니고 글쓰는 기술 배워봤자 남에서 흉내내기밖에 더됨? 자기글을 써야지 - dc App
한국에서 상위 5위권 대학, 10위권 대학은 (중앙일보 대학 평가가 어떻게 나오던 간에) 딱 고착화되어 있고, 그 학교들은 무너지지 않음. 상위 5위권 대학(카이스트, 포항공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 10위권 대학 추가(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이대, 숙대)... 이렇게 사회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랭킹 10위 권 이내의 대학 리스트는 세월이 흘러도 어지간해서는 잘 바뀌지 않고 있음. (실제 입학성적의 순위는 학과마다 많이 다르고, 또 매년 뒤바뀌는데, 사회적으로 바라보는 대학 랭킹은 거의 바뀌지 않음) 이렇게 상위 5위권 대학, 많이 양보하더라도 10위권 대학들에는 '문예창작과' 같은 거 없음 - 그런 거 만들 필요가 없는 것임.
중앙대학교 창작문예학과 피눈물
있나요? 에서 없노로 바뀌냐.. - dc App
문학은 배운다고 되는게 아님
사실 글쓰기교실이랑 뭔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정 필요하다면 한예종 같은 극소수의 특수목적교육기관에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