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읽었는데 상당히 수위 높았음
약간 전근대 시골 배경
어떤 소녀가 주인공이었고 화자는 따로 있었던거 같음
옛날식 큰 그네 타는 장면이 나오는데 뭔가 그거랑 야한 장면이랑 연결됐던거 같음
주제가 물질주의 비판 비스무레한거였던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음
뭔가 느낌이 해방 전후에 쓰였을거 같은 느낌이었음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