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읽었는데 상당히 수위 높았음
약간 전근대 시골 배경
어떤 소녀가 주인공이었고 화자는 따로 있었던거 같음
옛날식 큰 그네 타는 장면이 나오는데 뭔가 그거랑 야한 장면이랑 연결됐던거 같음
주제가 물질주의 비판 비스무레한거였던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음
뭔가 느낌이 해방 전후에 쓰였을거 같은 느낌이었음
대체 뭘까
약간 전근대 시골 배경
어떤 소녀가 주인공이었고 화자는 따로 있었던거 같음
옛날식 큰 그네 타는 장면이 나오는데 뭔가 그거랑 야한 장면이랑 연결됐던거 같음
주제가 물질주의 비판 비스무레한거였던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음
뭔가 느낌이 해방 전후에 쓰였을거 같은 느낌이었음
대체 뭘까
기억 속의 들꽃
ㄴㄴ 분위기가 좀 퇴폐적인 느낌이었음
김동인 소설집에 있을 것 같은데 제목이 눈을 겨우 뜰 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