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은 처음 본건데40프로 정도 읽고 덮음이게 20년 경력 작가의 문장력이 맞나 의심스럽다줄거리도 차라리 종 간 소통만 다루던지 억지로 테러랑 엮는 느낌 강하고 작위적이다유명작가라 기대했는데 실망 많이 했음 쩝
그새끼 책은 항상 그런 레파토리임.. 그걸 20년째 월궈먹고 있는데 김치놈년들은 개빨아줌ㅋㅋㅋ
고양이가 유난히 짧게 쓴 소설이라 그럴수도잏음. 초창기작품 개미나 타나토노트같은거 보면 진짜 잼슴
개미 하나면 띵작이고.. 나머지는 뭐
믿고거르는 베르나르
단편집 아무거나 집고 하나 정도 읽어. 그리고 버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자기복제가 너무 심해서 한권만 읽어도 전부 읽은거라고 할 수 있음
정상적인 반응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