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어려워서 독서 정체기가 왔었는데 쉬운 글 읽으니까

다시 회복된 거 같아. 더불어 독붕이들 똥글도 잘 읽히네.

어려운 것을 이해하려고 같은 문장을 세네번 읽는 것은

독서 할 때 글을 읽는 플로우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어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는 것은 아닐까.

참고로 직전에 읽었던 고전 문학은 문동 안나 카레리나 2편과
아침이슬 오셀로

베르나르는 행성 2편. 1편은 몇 주 전에 안카 읽기 전에 읽었었음.

내 똥글 읽어줘서 감동이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