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좀 있는 사람이지만 1980년대에 이름을 날렸던 인도 사람인데 그 사람 가르침을 담은 책이 꽤 많은데 그 사람이 말은 좀 많지만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몰라 헤매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데 조르바 붓다의 혁명이라는 책 읽어볼만함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란 사람도 있는데 그 분의 책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자기로부터의 혁명도 한번쯤 읽을만함
논란이 좀 있는 사람이지만 1980년대에 이름을 날렸던 인도 사람인데 그 사람 가르침을 담은 책이 꽤 많은데 그 사람이 말은 좀 많지만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몰라 헤매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데 조르바 붓다의 혁명이라는 책 읽어볼만함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란 사람도 있는데 그 분의 책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자기로부터의 혁명도 한번쯤 읽을만함
마하라쉬가 내가볼때 젤 나음. 책은 나는 누구인가 추천. 오쇼는 갠적으로 책보다는 걍 체조 따라하는게 의외로 스트레스 풀리닌듯. 또 오쇼는 넷플 다큐도 있으니까 그거도 한번보시길 재밌음
ㅇㅇ 마하리쉬도 얘기하려고 했었는데 나는 누구인가 괜찮았음. 추천 감사 ^^
근데 이런거 찾는 사람 진짜 첨보네...인기 측면에서 본다면 한물간 사상인데 관심있는 분 보니까 반갑네요
아직도 유효하다고 보는데 관심이 뜸한 거 같아 얘기해봤네요. 연식이 있는 분 같은데 저도 반갑습니다 ^^
씹퇴물 오쇼 빨지 말고 차라리 우에니시 아키라를 읽어라
우에니시 아키라 알아보니까 괜찮네. 추천 감사. 그래도 오쇼 말 오늘날에도 새겨들을만하지 않나 싶음
집에 오쇼라즈니쉬의 배꼽이라는 책 있음. 그리고 신기하게도 국내에 오쇼라즈니쉬 추종자들 여럿 있던데 - dc App
네, 배꼽 유명하죠. 류시화 님, 홍신자 님이 그 분 제자였는데
섹스란 무엇인가 재밌게 읽었음 - dc App
ㅇㅇ 오쇼 책은 읽을만함
오쇼 라즈니쉬의 장자 강의 두 권을 읽었는데, 본의 아니게 그 책들을 통해 불교를 알았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음.
그렇군요. 저도 읽었는데 저는 탄트라 비전이라는 책으로 오쇼를 처음 알았는데 읽고 충격 받았네요
비건에 엘리트라는 자부심이 엄청나던데
응, 그런 듯
탈인간급 책임 끝
오, 아주 좋은 표현이네. 혹시 탈인간급이란 말이 칭찬의 뜻임? 비판임?
이 사람이 책에서 하는 이야기 중 절대로 회계사무원 따위 되지 말라는 말이 책에 있었음. 당시에는 이 사람이 풍요의 70년대 사람이니까 호황에 젖어서 뭘 모르는 거라고 생각했음. 와 근데 지금 이 지경 부동산 하락장 맞고 보니까… 이 사람 책의 요지는 그거임 삶은 활자를 숫자를 넘어서 있다 절대 삶은 그런 가두리에 갇히지 않는다
계산만으로 절대 알 수 없는게 삶이다 이게 대략의 요지임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나옴 미지와 기지 이야기. 논리는 기지지만 실제 깨달음 자체는 미지의 영역이다 이것은 논리로 분쇄될 수 없다 근데 내가 이걸 이해하기까지 15년이 넘게 걸렸음
책 자체가 성질이 속세용이 아님 먹고 자고 사는 그런 웰빙 이야기가 아님
사기꾼 빠느라 고생한다ㅋㅋ